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와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소문과 괴담에 휘말려 폐업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본점이 수십년 만에 다시 열리고, 그곳에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신형 프레디와 친구들이 눈을 뜨게 된다. 안면 인식 시스템을 가진 한층 더 기괴하고 오싹해진 신형 애니메트로닉스들은 이제 피자가게 밖으로 나와 세상을 공포에 몰아넣기 시작하는데…

대홍수가 덮친 지구 종말의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 갇힌 연구원과 어린 아들이 탈출을 시도한다. 그 순간 도착한 중대 임무. 그녀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과제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 입대 후 동료인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와 함께 많은 혈귀와 싸우고, 성장하면서 세 사람의 우정과 유대는 깊어진다. 탄지로는 《귀살대》 최고위 검사인 《주》와도 함께 싸웠다. 「무한열차」에서는 염주・렌고쿠 쿄쥬로, 「유곽」에서는 음주・우즈이 텐겐, 「도공 마을」에서는 하주・토키토 무이치로, 연주・칸로지 미츠리와 함께 혈귀를 상대로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그 후 다가올 혈귀와의 결전에 대비해 귀살대원들과 함께 《주》가 주도하는 합동 강화 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받던 도중 《귀살대》의 본부인 우부야시키 저택에 나타난 키부츠지 무잔. 어르신의 위기에 달려온 《주》들과 탄지로였지만, 무잔의 술수로 의문의 공간으로 떨어지고 말았는데. 탄지로 일행이 떨어진 곳, 그곳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 “귀살대”와 “혈귀”의 최종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전설적인 동명 소설을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거대한 침공의 서막을 알린다. 에바 롱고리아와 전설적인 래퍼이자 배우 아이스 큐브, 그리고 마이클 오닐과 이만 벤슨이 합류해, 기술과 감시, 사생활이라는 현대적 주제를 아우르는 짜릿한 우주급 모험을 선보인다.

한때 더러운 방식으로 돈을 모으는 재벌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던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그들에게 새로운 임무를 알리는 의미심장한 카드가 배달된다. 그렇게 다시 모이게 된 오리지널 ‘포 호스맨’은 자신들을 흉내 내던 신예 마술사들까지 영입하며 미션을 준비한다. 그들의 목표는 무기 밀매, 자금 세탁 등 더러운 돈에 물든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것.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훔치고, 통쾌한 쇼를 선보이려는 이들 앞에는 수많은 함정이 펼쳐지는데…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는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40여 년간 감정 없이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방역해온 60대 킬러 조각. 대모님이라 불리며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지만 점차 오랜 시간 몸담은 회사 신성방역에서조차도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한편, 평생 조각을 쫓은 젊고 혈기 왕성한 킬러 투우는 신성방역의 일원이 되고 조각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고 약속했던 조각은 여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입은 그날 밤, 자신을 치료해 준 수의사 강선생과 그의 딸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낀다. 투우는 그런 낯선 조각의 모습에 분노가 폭발하는데…



전쟁 중 가족이 잔혹하게 학살당했던 집으로 돌아온 ‘죽지 않는 사나이’(요르마 토밀라)는 그 집을 통째로 해체해 트럭에 싣고, 가족을 기리기 위해 더 안전한 곳에 다시 세우려 한다. 그러나 그의 가족을 죽인 붉은 군대 지휘관(스티븐 랭)이 복수를 끝내기 위해 돌아오면서, 나라를 가로지르는 극한의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가 펼쳐진다.

전혀 다르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엘파바’와 ‘글린다’. 쉬즈에서의 마법같았던 둘의 우정은 오즈의 마법사와 그를 둘러싼 비밀들을 알게 되면서 다른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내몰린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된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모든 걸 잃을까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 서로 대척점에 서게 된 두 사람은 거대한 여정의 끝에서 운명을 영원히 바꿀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살아남기 위해 설리 가족이 숲에서 바다로 터전을 옮기면서 겪게 되는 화합의 과정, 그리고 곳곳에서 도사리는 새로운 위협까지 역경 속에서 더 아름답게 펼쳐진다.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밀리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아내 니나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는 모범적인 남편 앤드루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미스터리 스릴러

첨단 감시 시스템과 삼엄한 보안망을 무력화하고, 수십억을 탈취한 정체불명의 범죄 조직. 통제 불능의 범죄에 마카오 경찰은 결국 은퇴한 전설의 범죄 추적 전문가 ‘황더중’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황더중은 신입 경찰 ‘허추궈’와 함께 최정예 감시반을 구성해,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수사망이 조여올수록 상대의 덫과 함정은 더욱 교묘해지고, 예상치 못한 반격 속에 황더중 역시 추적당하기 시작하는데…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와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소문과 괴담에 휘말려 폐업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본점이 수십년 만에 다시 열리고, 그곳에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신형 프레디와 친구들이 눈을 뜨게 된다. 안면 인식 시스템을 가진 한층 더 기괴하고 오싹해진 신형 애니메트로닉스들은 이제 피자가게 밖으로 나와 세상을 공포에 몰아넣기 시작하는데…

대홍수가 덮친 지구 종말의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 갇힌 연구원과 어린 아들이 탈출을 시도한다. 그 순간 도착한 중대 임무. 그녀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과제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 입대 후 동료인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와 함께 많은 혈귀와 싸우고, 성장하면서 세 사람의 우정과 유대는 깊어진다. 탄지로는 《귀살대》 최고위 검사인 《주》와도 함께 싸웠다. 「무한열차」에서는 염주・렌고쿠 쿄쥬로, 「유곽」에서는 음주・우즈이 텐겐, 「도공 마을」에서는 하주・토키토 무이치로, 연주・칸로지 미츠리와 함께 혈귀를 상대로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그 후 다가올 혈귀와의 결전에 대비해 귀살대원들과 함께 《주》가 주도하는 합동 강화 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받던 도중 《귀살대》의 본부인 우부야시키 저택에 나타난 키부츠지 무잔. 어르신의 위기에 달려온 《주》들과 탄지로였지만, 무잔의 술수로 의문의 공간으로 떨어지고 말았는데. 탄지로 일행이 떨어진 곳, 그곳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 “귀살대”와 “혈귀”의 최종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전설적인 동명 소설을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거대한 침공의 서막을 알린다. 에바 롱고리아와 전설적인 래퍼이자 배우 아이스 큐브, 그리고 마이클 오닐과 이만 벤슨이 합류해, 기술과 감시, 사생활이라는 현대적 주제를 아우르는 짜릿한 우주급 모험을 선보인다.

한때 더러운 방식으로 돈을 모으는 재벌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던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그들에게 새로운 임무를 알리는 의미심장한 카드가 배달된다. 그렇게 다시 모이게 된 오리지널 ‘포 호스맨’은 자신들을 흉내 내던 신예 마술사들까지 영입하며 미션을 준비한다. 그들의 목표는 무기 밀매, 자금 세탁 등 더러운 돈에 물든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것.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훔치고, 통쾌한 쇼를 선보이려는 이들 앞에는 수많은 함정이 펼쳐지는데…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는 검사 구관희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40여 년간 감정 없이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방역해온 60대 킬러 조각. 대모님이라 불리며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지만 점차 오랜 시간 몸담은 회사 신성방역에서조차도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한편, 평생 조각을 쫓은 젊고 혈기 왕성한 킬러 투우는 신성방역의 일원이 되고 조각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고 약속했던 조각은 여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입은 그날 밤, 자신을 치료해 준 수의사 강선생과 그의 딸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낀다. 투우는 그런 낯선 조각의 모습에 분노가 폭발하는데…



전쟁 중 가족이 잔혹하게 학살당했던 집으로 돌아온 ‘죽지 않는 사나이’(요르마 토밀라)는 그 집을 통째로 해체해 트럭에 싣고, 가족을 기리기 위해 더 안전한 곳에 다시 세우려 한다. 그러나 그의 가족을 죽인 붉은 군대 지휘관(스티븐 랭)이 복수를 끝내기 위해 돌아오면서, 나라를 가로지르는 극한의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가 펼쳐진다.

전혀 다르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엘파바’와 ‘글린다’. 쉬즈에서의 마법같았던 둘의 우정은 오즈의 마법사와 그를 둘러싼 비밀들을 알게 되면서 다른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내몰린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된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모든 걸 잃을까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 서로 대척점에 서게 된 두 사람은 거대한 여정의 끝에서 운명을 영원히 바꿀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살아남기 위해 설리 가족이 숲에서 바다로 터전을 옮기면서 겪게 되는 화합의 과정, 그리고 곳곳에서 도사리는 새로운 위협까지 역경 속에서 더 아름답게 펼쳐진다.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밀리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아내 니나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는 모범적인 남편 앤드루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미스터리 스릴러

첨단 감시 시스템과 삼엄한 보안망을 무력화하고, 수십억을 탈취한 정체불명의 범죄 조직. 통제 불능의 범죄에 마카오 경찰은 결국 은퇴한 전설의 범죄 추적 전문가 ‘황더중’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황더중은 신입 경찰 ‘허추궈’와 함께 최정예 감시반을 구성해,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수사망이 조여올수록 상대의 덫과 함정은 더욱 교묘해지고, 예상치 못한 반격 속에 황더중 역시 추적당하기 시작하는데…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